Still working with HP ProLiant Microserver N40L

2013.03.16 23:09 | Posted by bar4mi

VMware ESXi 5.1.0을 설치한 후 FreeNAS 8, Ubuntu 12.10, Windows Server 2012 guest OS를 설치 완료했습니다. 이전까지 쓰고 있었던 Buffalo NAS(LInkstation LS-WXL)의 데이터를 백업 받는 중에 데이터 전송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점 때문에 Gigabit 홈랜 환경을 구축하기를 마음 먹게되었고... Gigabit 환경을 임시 테스트했으나 마음 먹은 대로는 되지 않네요.  ^^;

Buffalo NAS에서 데이터를 데스크탑으로 전송 시 나온 속도는 3~22MB/s 이며, 평균적으로는 13MB/s 정도가 나온 것 같습니다. 1Gbps 환경에서 제대로 나온다면 130MB/s 정도 나온다고 구글 검색으로 확인이 되는데... 안습입니다. 크로스케이블을 이용해서 Direct로 전송을 해봤으나 100MB/s은 꿈인 듯 합니다. 

FreeNAS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테스트를 해본 결과, 파일 전송 속도가 너무 안 나와서 여러 생각을 해봤지만.... 40MB/s 정도도 얻기 힘들고 10~13MB/s 정도 나오는 것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데이터 전송은 다른 하드웨어(HDD 속도, IO 속도 등)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에서 iperf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ESXi 위에 올라가 있는 FreeNAS와 Ubuntu에서 각각 테스트해본 결과 FreeNAS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Ubuntu의 반절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 FreeNAS에 대한 iperf 테스트 결과: 평균 360 Mbits/sec

  • Ubuntu에 대한 iperf 테스트 결과: 평균 600 Mbits/sec


네트워크 속도를 봐서는 아무래도 현재 속도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것은 HDD 등의 다른 요소로 인한 문제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도 2~4 MB/s에서 평균 10~17MB/s 속도를 얻은 것에 만족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부터는 네트워크 속도도 중요하지만, 현재 구축한 Confluence와 ownCloud 등을 잘 Set Up하는데 시간을 많이 할애할 예정입니다. 

신고

With My Pre-Birthday Gift HP Proliant N40L

2013.03.06 07:50 | Posted by bar4mi

집에서 Private Cloud와 Internal Network 환경 구축을 위해 생일 선물로 N40L을 지목한 후 이와 관련된 정보, 서버로 운영하는 과정들에 대해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하고자 합니다. 

 

HP Proliant N40L의 기본 사양

  • CPU : AMD Turion II Neo N40L (1.5GHz / TDP 15W)
  • Memory : 2DIMM Slot / PC3-10600E DDR3 / Max 8GB
  • Storage Controller : Embedded AMD SATA controller with RAID 0, 1 / eSATA Support
  • Power : 150 Watts Non-Hot Plug, Non Redundant Power Supply
  • Form Factor : Ultra Micro tower

설치 가능한 OS

  • Windows Server 2012
  • Windows Server 2008/2008 R2
  • VMware vSphere 5.x
  • Ubuntu
  • FreeNAS 8


작업 이력 #1 [2013. 3. 3]

  1. SSD 80GB를 내부 SATA에 설치하고 데스크탑용 DDR3 PC-10600 4GB x 2개를 설치
  2. VMWare vSphere 5.x 설치 
  3. FreeNAS, Windows Server 2012, Ubuntu를 가상 머신에 설치
  4. 이제 어떤 컴포넌트(IIS, MySQL, Apache, Tomcat 등)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 중...

작업 이력 #2 [2013. 3. 4]

  1. RDM(Raw Device Mapping)을 통해 FreeNAS에 2TB를 붙인후 AFP와 CIFS 서비스 활성화
    • RDM을 디스크를 /dev/disks에서 확인
       
    • vmkfstools를 이용해 datastore1에 가상 디스크 파일을 생성
      "vmkfstools -z [RDM을 할 디스크 경로] [가상 디스크 파일 경로]
    • ESXi에서 가상 머신(FreeNAS)에 하드디스크를 추가할당
       
  2. FreeNAS에 계정을 생성한 후 NAS 서비스를 위한 그룹(freenas)을 생성해 신규 계정에 할당. RDM으로 붙인 디스크에 freenas 그룹 권한에 대해 WRITE 권한 할당.(신규 생성하는 계정은 모두 freenas 그룹에 할당하게 되면 디렉터리에 따른 권한 문제는 해결 가능할 것으로 생각됨)
  3. iperf를 이용해 네트워크 속도 체크: 무선 환경에서 약 4~5MBytes/S(32~40Mbps/S)를 나타냄.

작업 이력 #2 [2013. 3. 5]

  1. Ubuntu 서버의 최신 업그레이드 적용: root 권한으로 "apt-get update", "apt-get dist-upgrade"
  2. Ubuntu 서버에 OpenSSH 서버 설치: root 권한으로 "apt-get install openssh-server"
  3. Ubuntu 서버에 ownCloud 설치를 위해 APM(Apache + PHP + MySQL) 설치
    • Apache2 설치: sudo apt-get install apache2
    • PHP 설치: sudo apt-get install php5 libapache2-mod-php5 php5-mysql php5-gd
    • MySQL 설치: apt-get install mysql-server
    • MySQL 설정: ownCloud를 위한 database, user를 생성
  4. ownCloud 설치
    • 아파치 홈 디렉터리(/var/www)에 ownCloud를 설치하기위해 디렉터리의 권한 변경(sudo chown www-data:www-data /var/www)
    • owncloud.org에서 다운로드 받은 파일(owncloud-4.5.7.tar.bz2)를 /var/www에 압축을 푼 후 권한 변경(sudo tar xvjf owncloud-4.5.7.tar.bz2 && chown -R www-data:www-data /var/www/owncloud)
    • 최초 설정 화면에서 앞서 설정한 MySQL 정보 입력
  5. Windows Server 2012에 Splunk를 설치하고 외부에서 접속 가능하도록 Advanced Windows Firewall을 이용해 splunkweb.exe에 대한 방화벽 개방


앞으로 해볼까 계획 중인 것들

  • [완료] Hacked BIOS 설치: 내부 SATA의 경우 E-IDE로 고정되어 있어 SATA2로 사용하려면 해킹롬을 업그레이드 해야한다고 함. (개선사항: Non-Hotplug에서 Hotplug 환경으로 모든 SATA 인터페이스가 변환)
  • [진행중] Gigabit 홈랜 환경 구축: 집안 네트워크 구성을 Gigabit 환경으로 구축(내부 케이블을 CAT6로 교체하고, 유무선공유기를 Gigabit 유선이 지원되는 것으로 교체)
  • [완료] VMware ESXi에서 RDM(Raw Device Mapping) 구성: 디스크 트레이에 있는 2TB를 RDM으로 구성해서 가상 머신에 Attach!
  • [완료] Confluence 구축: 나만의 지식관리 시스템 구축하기 
  • [완료] ownCloud 구축: Private Cloud 환경 구축하기

 

참고 URL


신고

작년부터 시작한 번역 작업에 평일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입장에서 모바일 기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했습니다. iPhone과 iPad, 그리고 Macbook Pro 등 다양한 IT 기기를 이용해 최대한 효율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본 결과, Dropbox, iCloud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과 다양한 기기에서 호환할 수 있는 앱(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탐색했습니다. 그 결과 어제부터 맥에서는 Scrivener, iPhone과 iPad에서는 Byword를 사용하여 Dropbox와 연동하는 조합을 만들었습니다. 

여러 기기에서 작업을 하면서 고려했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작업하는 문서는 여러 기기에서 접근 및 수정이 가능해야 한다.  
  2. 작업하는 문서는 실시간으로 싱크되어야 한다. 
  3. 출판사에 전달해야 하는 포맷(doc)으로 변환이 쉬워야 한다.

처음에는 다수의 기기에서 사용이 가능한 Pages와 iCloud를 이용해 작업을 한동안 했으나, 화면 크기가 작은 iPhone에서는 작업하는 것이 조금 불편하다는 점과 한 챕터씩 분리된 문서를 열어 작업해서 그런지 조금 버벅거리는 면도 일부 있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찾아낸 조합은 Scrivener를 이용해 문서를 구조화(구조화를 하면서 여러 파일로 분산시킴)한 후 Dropbox에 txt 포맷형태로 공유함으로써 Byword와 같은 앱을 이용해 세분화된 내용을 가볍게 편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비록 서식이 없는 txt로 저장이 되지만, Scrivener에서는 해당 txt의 변경만을 수행할 뿐 원래 가지고 있던 서식은 변경을 하지 않아 서식 및 이미지 등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현재 번역 중인 책을 구조화한 다음 TXT로 Dropbox에 연동(sync)한 상태이며, 해당 파일의 변동에 대해 버전 관리도 가능한 편리한 기능을 보여준다. 

Scrivener

iPhone에서 가벼운 에디터인 Byword를 이용해 지하철에서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번역을 할 수 있다. 위의 그림 오른쪽에 있는 파란색 글씨들은 Byword를 통해 변경된 내역을 보여주는 것이다. 

Byword

현재까지 사용해본 결과, 처음 생각했던 요구 조건들을 다 충족하고 있으며 Compile 기능을 이용해 doc 파일로 바로 생성이 가능한 부분도 마음에 든다. Pages를 사용했을 때는 변환된 doc 파일이 서식 변경으로 인해 무한 대기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자주 있어 불편했던 상황이나, Scrivener를 이용해 결과 파일을 만들 때는 이런 불편함이 사라졌다. 

 

[참고]

  • Scrivener: http://literatureandlatte.com
  • 글쓰는 재미를 알게해주는 스크리브너 즐기기: http://gogota.infaper.com/188
신고
이전 1 2 3 4 5 ... 22 다음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