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2011년 6월 10일 뉴욕에서 개최된 썸머콘(SummerCon)에 대한 참가후기를 공유합니다. “즐기는 자에겐 이길 수 없다”란 말이 컨퍼런스 내내 떠나질 않았습니다. 썸머콘에서 축제를 즐기는 이들의 모습을 함께 하면서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년은 썸머콘의 15주년이라고 합니다. 유일한 한국인으로 저 혼자 참여한 올해와는 다르게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서 뉴욕에 있는 보안인들과의 교류를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본 문서는 씨드젠(SeedGen, http://www.seedgen.net)에서 작성되고 공개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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