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opening Security Minds category

2008.06.18 19:21 | Posted by bar4mi
처음 블로그라는 것을 시작할 때 고려했던 것은
내가 아는 것들을 정리하고 글로 남기기 위해서였다.

거기에 더해 영문으로 작성하면서 영작 실력을 향상 시켜볼 속셈이었는데...
시간도 바쁘다는 핑게로... 제대로 된 글들을 하나도 남기지 못한 것 같다.

보안에 관련 다양한 생각들은 국내의 다양한 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만큼
한글로 정리하고자 한다.

누군가가 읽어 주었으면 하는 글과 내 생각들의 정리와 기록을 위해
앞으로 이 곳에 꾸준히 생각을 남기려고 한다.

내가 누구인지는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각을 전할 때 나의 경험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것들은 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생각한다. 현재는.

Security Minds에서는 다양한 보안 관련 이슈나 보안에 관한 포괄적인 생각들을
공유하고 토론하고 싶다.

시간이 지날 수록 껍질만 단단해지는 기분이다.
껍질을 깨고 세상과 소통하고 싶다.

최근에 나를 다스리는 명언이 있다. (고속도로 휴게소의 화장실에서 본 글귀이다.)

“남을 따라하지 마라.
남과 비교하지도 마라.
자신을 믿고 홀로 천천히 아무도 가지 않는 자신만의 길을 가라”
-찰스 헨디

Comment

  1. 2008.06.20 10:5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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