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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0 BugTruck 티셔츠 디자인안 #2 (4)
  2. 2008.08.20 BugTruck 티셔츠 디자인안 #1
  3. 2008.07.20 These articles are my own viewpoints.

BugTruck 티셔츠 디자인안 #2

2008.08.20 08:51 | Posted by bar4mi
새벽에 너무 시간이 없어 대충 그려서 만들었는데...
아침에 출근하면서 떠오르는 아이디어로 새롭게 도안해봤습니다.
첫 번째 그림과 두번 째 그림 모두 트럭 위에 있는 벌레를 표현했으며,
두 번째는 좀더 트럭 같도록 바퀴를 달아봤습니다.
잠시 생각이 나서 세 번째를 추가해보았습니다. B 안에 느낌표를 추가했습니다.
(추가 #1) 점심 먹고 와서 조금 더 수정해서 네 번째 이미지도 올려봤습니다. 트럭 머리를 만들어줬습니다. :)
(추가 #2) ZIZI님의 의견을 수렴해서 다섯 번째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이젠 지붕이 있는 트럭이 되겠습니다. (추가 #3) Matt님의 의견을 수렴하여 심플한 벌레를 그려봤습니다. 네 가지를 이미지를 추가했습니다.
이후엔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추가적인 업데이트는 없을 예정입니다. 하나의 이미지가 선정된다면, 일부 의견을 반영하여 조금의 수정은 가능할 듯 합니다.
BugTruck 티셔츠 이미지2

BugTruck 티셔츠 디자인안 #1

2008.08.20 02:00 | Posted by bar4mi
BugTruck에서 한창 2주년 기념 얘기가 오가고 있어, 일과후에 짬을 내어 간만에 도안을 해봤습니다.
3 가지 정도로 디자인 해보았는데, 메인 디자인(사슴벌레)가 괜찮다면 여러가지 도안으로 적용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첫 번째는 벌레 디자인만이며, 두 번째는 원 안에 도안을 넣어본 형태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트럭 위의 벌레를 표현한 것인데... 아이디어는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하는데 표현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BugTruck 티셔츠 디자인안
TAG BugTruck

These articles are my own viewpoints.

2008.07.20 15:06 | Posted by bar4mi
글로 무엇인가를 남긴다는 것은 상당히 신중한 일이다.
말은 녹음을 하지 않는 이상 주워담을 수 있지만, 글이라는 것은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도 남아 있게 된다.
그래서 “펜은 총보다 무섭다”라는 말이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해본다.

여기에 내가 남기는 글은 인터넷을 통해서 남기는 공식적이지만, 나와 관련된 어떠한 단체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닌 개인의 비공식적인 주관(private opinions)임을 밝힌다.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나에 의견에 부언을 해주고 싶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 블로그는 나만의 소통 방식이고 오픈 채널이며, 나의 주관과 생각들을 재가공하는 공간이다.

되도록이면 오해나 이해 관계가 얽힌 글을 적을 생각은 없다. 단지 정도(the right path)를 담고 싶다.
내가 나의 길을 가면서 생각하는 것들과 전하고자 하는 글들을 남길 것이고... 시간이 지나 내가 다시 그 글들을 봤을 때 초등학교 시절에 적은 일기를 보면서 웃음을 짓듯이 “내가 이땐 참 어렸었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나보다 경험이 더 많은 분 또는 나와 다른 경험을 가지신 분이 느끼는 이해나 생각이 현재 내가 느끼는 이해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현재의 나와 소통하는 채널이라 생각해주길 바란다.

그런 이해를 바탕으로 무거운 주제들에 대해서 한층 더 가볍게 키보드를 두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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